정부·지자체, 올해 창업 지원에 3조 7000억원 투입
2025-01-02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5년 중앙부처·지자체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가 발표돼 예비·초기창업패키지와 청년창업사관학교 등 주요 사업의 모집 일정과 예산이 공개됐다.
2026년 9월 26일 출처 점검: 법령 5건을 법제처 원문으로 재확인하고 중소기업진흥법의 청년창업사관학교 오귀속 조문을 바로잡았으며, 1차 출처를 찾지 못한 패키지별 지원금·모집인원·생존율 국제비교 통계를 삭제했다.
정부와 지자체는 2026년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를 통해 총 3조4,645억원, 508개 사업을 111개 기관에 편성했고, 이 가운데 청년 창업 지원 예산은 2,575억원으로 전년 대비 801억원 늘었습니다. 예비·초기·도약 패키지 사업에는 1,778억원이 편성되어 성장 단계별 사업화 자금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청년창업사관학교에는 1,025억원이 배정되었습니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14년간 청년 창업가 8,477명을 배출했고, 최근 5년간 졸업기업들이 약 7조원의 매출과 1만4,000명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다만 국내 창업기업의 5년 후 생존율이 OECD 평균에 못 미친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되어, 초기 보조금 중심 지원이 지속 성장으로 이어지는지에 대한 실효성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격 요건의 연령·업력 제한, 사업 간 중복 수혜, 자부담 부담이 청년 창업가들의 주요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상태: 2021년 12월 28일 전부개정(법률 제18661호), 2022년 6월 29일 시행. 현행 2026년 7월 1일 시행(법률 제21293호, 일부개정)
창업의 정의와 창업자·예비창업자·재창업자 범위 규정
창업지원계획 수립과 창업진흥원 등 전담기관 지정 근거
창업기업 사업화 지원 및 창업보육센터 운영 근거
상태: 2020년 2월 4일 제정, 2020년 8월 5일 시행. 현행 2025년 10월 1일 시행(법률 제21065호, 타법개정)
청년을 19세 이상 34세 이하인 사람으로 정의
청년 고용·창업 지원 시책 수립 의무 규정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운영 근거
상태: 2011년 제정·시행. 현행 2026년 3월 31일 시행(법률 제21284호, 일부개정)
1인 창조기업의 정의와 지원 대상 규정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설치·운영 근거
사업화·판로·기술 지원 시책 마련 의무
상태: 1997년 제정(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조치법, 한시법), 2024년 1월 9일 개정(법률 제19990호)으로 특별조치법에서 특별법으로 전환. 현행 2026년 7월 1일 시행(법률 제21447호)
벤처기업 확인제도와 벤처투자 촉진 근거
벤처투자조합 및 모태펀드 출자 근거
창업·벤처기업 세제·금융 지원 특례
상태: 1994년 제정. 현행 2026년 7월 1일 시행(법률 제21447호, 타법개정)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설립과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창업지원사업 수행 근거를 규정한다
중소기업 구조 고도화 및 재기 지원 근거를 규정한다
2026년 중앙부처·지자체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 총예산(111개 기관, 508개 사업)
3조4,645억원 (전년 대비 1,705억원, 5.2% 증가)
정부와 지자체가 111개 기관을 통해 508개 창업지원사업에 투입하는 내년도 총예산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 · 2026
2026년 예비·초기·도약 패키지 통합 예산
1,778억원
성장 단계별 사업화 자금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예비·초기·도약창업패키지 사업의 통합 예산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 · 2026
청년창업사관학교 누적·최근 5년 성과
14년간 청년 창업가 8,477명 배출, 최근 5년 졸업기업 매출 약 7조원, 일자리 1만4,000명 이상 창출
중소벤처기업부(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5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5년 중앙부처·지자체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가 발표돼 예비·초기창업패키지와 청년창업사관학교 등 주요 사업의 모집 일정과 예산이 공개됐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5년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생 출정식에서 최근 5년 졸업기업이 약 7조원 매출과 1만4,000여명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네이트뉴스
2025년 청년창업사관학교 850명 모집에 4,671명이 지원해 경쟁률 5.5대 1을 기록하며 창업 자금난 속 정부 지원 수요가 커졌음을 보여줬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6년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 총예산 3조4,645억원으로 전년 대비 5.2퍼센트 늘었고 청년 창업 예산은 2,575억원으로 확대됐다.
SBS Biz
2023년 국정감사에서 양금희 국민의힘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근거로 국내 창업기업의 5년 후 생존율이 OECD 평균보다 낮다고 지적했다.
중소벤처기업부 · 2025-12-19
총 3조4,645억원·508개 사업 편성, 111개 기관 참여
청년 창업 지원 예산 2,575억원으로 801억원 확대
예비·초기·도약 패키지에 1,778억원, 청년창업사관학교에 1,025억원 배정
중소벤처기업부·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 2025-05-09
14년간 청년 창업가 8,477명 발굴·육성
최근 5년 졸업기업 매출 약 7조원, 일자리 1만4,000명 이상 창출
이 페이지의 수치와 날짜는 아래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마지막 확인: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을 통해 초기 자본 부족을 해소하려 하나 자부담과 연령·업력 제한에 부담을 느낌
주요 요구사항
청년 창업을 국가 성장 동력으로 보고 통합공고로 예산을 확대하며 성과 중심 운영을 추진
주요 요구사항
재정 건전성 관점에서 보조금 사업의 효율과 성과를 검증하고 예산 증액의 타당성을 요구
주요 요구사항
정부 지원으로 발굴된 초기 기업을 후속 투자 대상으로 활용하되 옥석 가리기를 중시
주요 요구사항
지원금 규모 확대보다 생존율 제고와 실질적 성장 지원이 우선이라고 비판적으로 평가
주요 요구사항
예산을 매년 늘려도 창업기업 5년 생존율이 OECD 평균에 못 미친다는 지적이 이어지며 보조금 중심 지원의 실효성을 두고 정부와 전문가가 대립
중소벤처기업부 vs 시민·창업 전문가
여러 창업지원사업의 중복 수혜와 보조금 의존 기업 양산을 두고 재정당국과 사업 부처의 시각이 갈림
기획재정부 vs 중소벤처기업부
연령·업력 자격 요건이 일부 청년 창업가를 배제한다는 비판과 집중 지원 필요성이 충돌
예비·초기 청년창업가 vs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초기창업패키지와 청년창업사관학교 예산을 지속 확대해 더 많은 청년 창업가에게 사업화 자금을 제공한다.
국제 선례: 프랑스 라 프렌치 테크 등 정부 주도 창업 자금 지원 확대
초기 보조금을 줄이고 매출·고용 등 성과 달성 시 후속 자금을 지급하는 단계별 매칭형 구조로 전환한다.
국제 선례: 이스라엘 요즈마 펀드의 매칭형 후속 투자 연계
보조금 규모는 유지하되 액셀러레이터·VC 후속 투자 연계를 의무화하고 사업 간 중복 수혜를 통합 관리한다.
국제 선례: 미국 SBIR·STTR의 정부 지원 후 민간 투자 연계 모델
권고안 (Primary Option)
청년 창업 지원 수요가 큰 상황에서 보조금 자체를 급격히 축소하면 청년 창업 저변이 위축되지만, 5년 생존율이 낮다는 구조적 한계를 방치할 수도 없다. 보조금 규모를 유지하면서 후속 민간 투자 연계를 강화하고 사업 간 중복 수혜를 통합 관리하면 재정 효율과 성장 지속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어 현실적 절충안이 된다.
이 브리핑을 문서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