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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조건과 신청 기간 (10월 7일~16일)

청년미래적금은 3년 동안 매달 1,000원에서 50만 원까지 자유롭게 넣으면 정부가 넣은 돈의 6% 또는 12%를 더해 주고, 이자에는 세금을 매기지 않는 적금이에요. 금융위원회는 우대형이면 일반 적금으로 연 약 19.4%를 받는 것과 같은 효과라고 안내했어요. 2차 가입 신청은 2026년 10월 7일부터 16일까지 받아요.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열린 1차 모집에서는 138.5만 명이 최종 가입했어요.

공식 신청처 서민금융진흥원 청년미래적금에서 신청하기

누가 받을 수 있나요?

만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이 대상이에요. 이번 2차에는 1991년 11월 17일생부터 2007년 11월 27일생까지 가입할 수 있고, 군 복무를 했다면 복무 기간(최대 6년)만큼 나이를 빼고 계산해요. 소득 기준은 1차와 같아요. 총급여 7,500만 원 이하 소득자나 연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면서 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여야 해요. 소득 심사는 2025년 국세청 확정 소득으로 해요. 총급여가 6천만 원을 넘고 7,500만 원 이하라면 기여금 없이 비과세 혜택만 받아요. 청년도약계좌 가입자도 이번에 갈아탈 수 있어요. 두 상품은 함께 가질 수 없으니 청년미래적금 계좌를 먼저 연 다음 청년도약계좌를 특별중도해지해야 해요.

무엇을 얼마나 받나요?

기여금은 소득과 일하는 곳에 따라 달라요. 총급여 6천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나 연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은 일반형으로 납입액의 6%를 받아요. 요건을 갖춘 중소기업 재직자나 신규 취업자, 연매출 1억 원 이하 소상공인 등은 우대형으로 12%를 받아요. 가입할 때 유형을 고를 필요는 없고, 심사에서 자동으로 나뉘어요. 월 50만 원씩 3년을 넣으면 원금은 1,800만 원이에요. 금융위원회가 환산한 연 수익률은 일반형 약 14.4%, 우대형 약 19.4%이고, 은행 금리는 취급기관별로 최고 연 7~8%예요. 2027년 청년미래적금 개편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우대형 기여금이 15%(지방 중소기업 근무 시 25%)로 오르고, 이미 가입한 사람에게도 소급해 준다는 계획이에요. 아직 국회 심의 중이라 확정된 건 아니에요.

어떻게 신청하나요?

취급 은행 앱에서 비대면으로 신청해요. 기업, 농협, 신한, 우리, 하나, 국민, iM, 부산, 경남, 광주, 전북, 수협, 카카오, 우정사업본부에서 받아요. 10월 7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가 홀수인 사람, 8일에는 짝수인 사람이 신청하고,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10월 19일부터 11월 13일까지 심사한 뒤 결과를 개별로 알려 주고, 통과하면 11월 16일부터 27일까지 계좌를 열어 납입을 시작해요. 1차 때 심사에서 떨어진 사람 가운데 절반 가까이는 가구원 소득 정보 확인 동의나 가족관계 서류가 빠진 경우였어요. 서민금융진흥원에서 보낸 가구원 동의 링크를 가족에게 꼭 전달하세요. 문의는 서민금융진흥원 콜센터(1397)로 하면 돼요.

출처

이 페이지의 수치와 날짜는 아래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마지막 확인:

  1. 10월 7일부터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을 받습니다., 금융위원회, 2026-09-16
  2. 연 최고 19.4% 청년미래적금, 10월 7일부터 2차 가입 신청,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금융위원회), 2026-09-16
  3. 청년미래적금, 138.5만명 최종 가입, 금융위원회, 2026-08-11
  4. 6월 22일 출시 청년미래적금, 가입절차·심사일정·갈아타기 방법 등 주요정보에 대해 미리 확인하세요!, 금융위원회, 2026-06-15

신청과 가장 정확한 최신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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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내는 공개된 정부 자료를 쉽게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신청 자격과 금액은 예산과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으므로, 신청 전 반드시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정리: 2026-09-26